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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김창준한미연구원과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협약

입력 2026-05-22 15: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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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강정훈(왼쪽) 은행장과 김창준(가운데) 이사장

[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iM뱅크는 김창준한미연구원과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창준한미연구원은 한국인 최초로 미국 연방 하원의원(3선)을 지낸 김창준 전 의원이 설립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이 단체는 기업인과 공무원 등을 위한 미국 정치·경제·행정 시스템에 대한 교육, 한미 민간 외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iM뱅크와 김창준한미연구원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기업과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지원에 대해 협의하고 미국 시장 진출 관련 정보 공유, 금융서비스 연계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미 경제·금융·문화·사회 등 협력 증진을 위한 행사, 포럼, 세미나 등에 관한 공동 기획 및 개최도 논의할 예정이다.


전날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창준 이사장을 비롯해 미국 전직 연방 하원의원 방한단 등이 참석했다.


iM뱅크는 김 이사장을 iM뱅크 명예대사로 위촉하고 감사패와 명예 명함을 전달했다.


김 이사장은 "기업활동의 기본 자양분인 금융 지원이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iM뱅크의 도전적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정훈 은행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미국 시장 진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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