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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한국산업은행은 21일 부산에서 '지역특화 벤처플랫폼 'KDB 브이런치(V:Launch) 2026 남부권 펀드 세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DB V:Launch'는 산업은행이 2023년 5월 출범한 국내 최초 지역특화 벤처플랫폼으로, 남부권 지역 소재 혁신기업의 투자 유치와 영업 확대를 위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벤처캐피탈 및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지난 7일 공고한 '2026 남부권 지역 성장지원펀드' 출자사업 설명회와 스타트업 IR 세션이 진행됐다.
해당 펀드는 남부권의 신산업 육성과 전통 제조업 중심의 중소·중견기업 사업 재편을 지원할 예정이다. 펀드 규모는 3천450억원이다.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벤처플랫폼, 직접 투자·융자, 지역혁신펀드의 유기적 연결로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남부권 혁신·벤처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new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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