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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스튜디오가 개발한 익스트랙션 슈팅 게임 '아크 레이더스' PC방 무료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엠바크스튜디오가 지난해 10월 PC 및 콘솔 플랫폼에 출시한 '아크 레이더스'는 출시 6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1천600만 장을 넘기며 지난해 핵심 히트작으로 자리 잡았다.
넥슨은 '아크 레이더스'의 국내 저변을 넓히고자 넥슨닷컴 및 국내 PC방에서 게임을 무료로 서비스하기로 했다.
이용자들은 이날 오후 4시부터 가맹 PC방에서 넥슨 계정으로 접속하면 별도 구매 없이 '아크 레이더스'를 플레이할 수 있다.
또 오는 28일 PC방 무료 서비스 정식 론칭 후에도 글로벌 원빌드 환경 기반의 크로스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 넥슨은 '아크 레이더스' 게임 내에 고가치 부품을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신규 상인 '에르말'을 추가하고, 신규 무기 '라스칼'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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