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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열린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에서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어성철 사장(사진 가운데)이 행사 발표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화오션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한화오션[042660]이 인공지능(AI) 기반 함정 기술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한화오션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를 열고 스마트 함정 기술과 미래 해양 방산 연구개발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군·학계·방산업계 전문가 120여명이 참석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관계자는 AI 기술을 적용한 미래 함정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어성철 사장은 "함정은 최첨단 기술이 살아 숨 쉬는 거대한 유기체로 진화해야 한다"며 "글로벌 해양 방산 패러다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오션은 미래 해양 방산 솔루션 확보를 위해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를 지속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차세대 전략 수상함' 개념을 공개한 바 있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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