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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디부터 알렌 워커까지…10월 킨텍스서 '놀페스티벌' 개최

입력 2026-05-19 11: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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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하츠투하츠 등 출연…일부 공연 무료 운영, 내달 8일 예매 안내




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

[놀유니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올해 10월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10만명이 참여하는 뮤직 페스티벌인 '놀(NOL) 페스티벌'이 열린다.


놀유니버스는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를 열고 페스티벌 개최를 선포했다.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약 10만명이 참여하며, 실내 페스티벌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꾸려질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아이돌 그룹 '지오디(god)'와 밴드 '넬(NELL)'을 비롯해 가수 이무진, '우즈(WOODZ)' 등이 포함됐다.


또 '하성운', '엔믹스(NMIXX)',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등 K-팝 아티스트와 글로벌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을 대표하는 '알렌 워커', '김하온&나우아임영'도 무대를 장식한다.


놀유니버스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축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일부 공연을 무료 초청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고객들은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거나 NOL 서비스를 이용해 응모권을 획득할 수 있다.


특정 아티스트 공연이나 선호 장르 무대를 즐기길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일부 무대는 유료로 선보인다.


페스티벌 티켓 응모와 예매 방법은 내달 8일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에서 공개된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놀 페스티벌을 통해 누구나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 문화를 만들고 고객과 가장 생생하게 연결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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