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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키즈 등 주요 브랜드 성장 견인

[한세엠케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한세엠케이[069640]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660억2천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억7천400만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한세엠케이는 이번 실적 개선이 브랜드 포트폴리오 효율화와 핵심 브랜드 중심 성장 전략이 주효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한세엠케이의 키즈 스포츠 멀티스토어인 플레이키즈-프로가 전개하는 '나이키키즈'의 경우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3.1%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단독 매장은 18개에서 31개로 늘었다.
또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한 사업 구조 효율화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봤다.
한세엠케이 관계자는 "고성장 브랜드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효율 중심 경영 시스템을 확대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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