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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세종서 '자율준수의 날' 개최

[콜마홀딩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콜마홀딩스와 한국콜마가 창립 36주년을 맞아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18일 밝혔다.
콜마그룹이 최근 대규모기업집단으로 지정된 만큼 그룹 차원의 자율 준수 체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양사는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과 세종시 전의면 한국콜마 세종공장에서 각각 '제4회 자율준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그룹 내 자율준수 프로그램 문화를 정착시키고,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앞서 양사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윤리경영 서약 캠페인도 진행됐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은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가치와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대기업집단 지정 이후 더욱 강화된 사회적 책임과 기대에 맞춰 그룹 차원의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계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콜마그룹은 화장품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 기업 중 처음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하는 대기업집단에 이름을 올렸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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