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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QR결제·실물카드 연계 사용도 가능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간편결제 플랫폼인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377300]에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네이버페이는 이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첫 주인 18∼22일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가 적용된다.
1차 대상이었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중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들도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고 1차 기간에 이미 신청·지급받은 경우 2차 기간에는 다시 신청할 수 없다.
네이버페이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 네이버포인트·머니를 선택해 QR결제·삼성페이로 이용하거나, 선불카드인 네이버페이 머니카드를 선택해 결제할 수 있다.
아울러 네이버플레이스는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업체 정보를 제공한다.
사업주가 플레이스 정보에 사용처 여부를 표기할 수 있도록 별도 옵션 기능을 구현했다.

[카카오페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카카오페이는 별도의 앱 설치나 전용 카드 발급 없이 카카오톡으로 신청 프로세스를 일원화했다.
사용자는 카카오톡 더보기 탭 내 카카오페이 메뉴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검색하거나, 카카오페이 앱 메인 화면의 전용 배너를 클릭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머니로 지원금을 신청하면 모바일과 실물카드 중 하나의 이용 수단만 선택할 필요 없이, 카카오페이머니는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용하다가 실물카드 결제가 필요할 때는 카카오페이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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