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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옥성구 기자 = 삼성전자 총파업이 임박하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의 최승호 위원장과 만나 중재에 나섰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내 노조 사무실을 찾아 최 위원장과 총파업 현안과 노사 협상 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삼성전자 사측의 추가 대화 요구에도 노조가 파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며 총파업 현실화 우려가 커지자 김 장관이 직접 중재 역할에 나선 것이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내달 7일까지 18일간 총파업을 벌일 예정이다. 노조는 최대 5만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o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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