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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 1분기 매출 1천286억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입력 2026-05-15 15: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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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개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실적 견인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9% 상승한 1천286억원을 기록하며 1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 증가한 244억원이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는 작년 9월 개관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운영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매출 317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하며 개관 이후 2개 분기 만에 영업 흑자를 달성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 매출 467억원, 영업이익 92억원으로, 각각 3%, 10% 증가했다.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역시 매출 223억원, 영업이익 43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13%, 34% 늘었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프리미엄 고객 경험과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국내를 대표하는 호스피탈리티 기업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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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