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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좌측부터)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과 고영철 신협중앙회 회장이 15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협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5.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신협중앙회는 15일 한국조폐공사와 '상호협력 증진 및 지역상생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회사는 ▲조폐공사가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 인프라 활용 및 상면서비스 제공 협력 ▲양사의 역량을 결합한 시너지 창출 및 공동 사업 발굴 ▲지역기반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을 통한 지역상생 가치 실현 ▲공공·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완수 및 공적 역할 수행 등 핵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에 앞장서는 한편, 인권 경영 실천과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의 인프라와 역량을 공유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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