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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와인 해외 평균가 이하 판매"

[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이마트는 오는 20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 와인 할인 행사인 '와인장터'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환율 속 고객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글로벌 인기 와인을 해외 평균가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해외 평균 가격이 4만원대인 '칼레라 샤도네이'는 행사카드 결제시 3만원 초반에, 해외 평균 가격이 9만원대인 '로랑 페리에 라뀌베 브룻 NV'는 6만원대에 선보인다.
또 '라 샤펠 드 라퐁로쉐' 등 이마트 와인 바이어가 현지 박람회를 직접 찾아 기획한 단독 상품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요일별 할인, '반값 할인', '2병 9만9천900원'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 앱에서 원하는 와인 구매를 예약하는 '와인그랩'에서도 전용 프리미엄 와인을 준비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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