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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11개 전통시장과 스마일 캠페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4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K-관광마켓' 11개 전통시장과 함께 '스마일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관광마켓은 전통시장을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서울 망원·경동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등 전국 11개 시장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11개 전통시장 상인회장과 청년 상인, 스마일 앰버서더 등 50여명이 ▲ 가격 정찰제 ▲ 카드 결제 환영 ▲ 청결·위생 관리 ▲ 친절 응대를 약속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어 간담회를 열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전통시장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모델도 체험했다.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은 "상인분들의 미소와 친절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K-관광의 첫인상이 되는 만큼 K-관광마켓이 주목받는 글로벌 명소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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