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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태국산 신선란 4만6천 판 완판…미국산 추가 판매

입력 2026-05-14 08: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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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1만6천 판 공급




태국산 신선란 구입하는 고객

[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홈플러스는 지난달부터 6차례에 걸쳐 판매한 '태국산 신선란' 4만6천여 판이 전량 판매됐다고 14일 밝혔다.


계란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국내산 특란 한 판이 8천원을 넘어선 상황에서 5천원대 수입 계란이 고객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


홈플러스는 "6차례 판매 모두 대부분 점포에서 하루 만에 물량이 동났다"며 "다수 점포에서 태국산 신선란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오픈런'도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홈플러스는 국내산 기준 대란 크기의 '미국산 백색 신선란' 1만6천 판을 추가로 판매하기로 했다.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4차례에 걸쳐 대형마트와 일부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점포에서 국내산 대비 24%가량 저렴한 5천990원에 판매하며 1인당 구매 가능 수량은 2판이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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