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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야생 곰의 잦은 민가 출몰로 인명피해가 잇따르는 일본에서 동물 퇴치를 위해 개발된 늑대 모양의 로봇 '몬스터 울프'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홋카이도 나이에초의 기계 부품 가공업체 '오타 세이키'는 올해 들어 늑대 로봇에 대한 주문이 예년보다 3배 이상으로 늘었다고 밝혔다고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들이 13일 보도했습니다.
오타 세이키는 사슴 등에 의한 농작물 피해 방지 용도로 2016년부터 로봇 개발을 시작해 현재까지 380대 이상을 출하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곰이 도심 인근까지 나타나는 일이 잦아지면서 수요가 급격히 늘어 주문 후 설치까지 2∼3개월을 기다려야 할 정도인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전석우·맹세은
영상 : 로이터·유튜브 ウルフカムイ·X @MyLordBebo·@NuestroDiario·@The_Tradesman1·Wolf Kamuy 사이트·요미우리신문 사이트

jujitsus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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