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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일본 임상3상 완료·품목허가 추진"

입력 2026-05-13 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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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줄기세포 바이오기업 메디포스트[078160]는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일본 임상 3상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임상은 일본 병원 13곳에서 진행했으며, 130명을 대상으로 52주간 카티스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추적 관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임상 결과가 주요 유효성 평가 지표를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임상적 통증·기능 개선과 연골 재생도 확인했다고 전했다.


임상 과정에서 나타난 중대한 이상반응(SAE)은 모두 카티스템과 인과 관계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 안전성 측면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고 메디포스트는 설명했다.


메디포스트는 올해 말 일본에서 품목허가를 신청한다. 내년 현지 허가를 획득하는 것이 목표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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