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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홈페이지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328130]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239억5천200만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1분기 기준 최대다.
이중 해외 매출이 232억1천500만원으로 대부분이다. 해외 매출은 29% 늘었다.
부문별로 보면 암 진단 사업 매출이 222억7천400만원이고, 암 치료 사업은 16억7천900만원이다.
영업손실은 135억9천300만원이다.
루닛 관계자는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손실이 작년 동기보다 약 35%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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