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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 '도로 위 히어로즈' 일반시민 선행까지 시상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카카오[035720]가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이 주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도로 위 히어로즈' 시상 대상은 올해부터 일반 시민까지 확대된다.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카카오는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ESG 프로그램 '카카오 AI 루키 캠프' 2기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프는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부족한 비수도권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카카오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2기는 오는 8월 두차례에 걸쳐 3박 4일 일정으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다.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이 주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도로 위 히어로즈'의 시상 대상을 일반 시민까지 전격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로 위 히어로즈는 도로에서 의로운 선행을 실천한 주인공을 발굴해 시상하고, 감동적인 사연을 세상에 알리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수상자들에게는 소정의 포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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