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기아[000270]는 신한은행과 '오토큐·대리점 전용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업 운영과 시설 확충 자금이 필요한 오토큐(차량관리 센터) 가맹점과 판매 대리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아와 신한은행은 시설대금이나 운영자금 목적에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대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중 은행 대비 낮은 금리로 제공한다.
기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사 및 대리점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현대차·기아는 작년 12월 기술보증기금, KB국민은행과 상생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사 금융 지원에도 나선 바 있다.
bing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