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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제공]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주식 시장 호조로 대신증권[003540]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60% 넘게 급증했다.
대신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천2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4.2%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세전이익은 1천941억원으로 55.7%, 당기순이익은 1천455억원으로 89.3% 각각 늘었다.
매출액은 113.5% 증가한 2조4천14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신증권 측은 "이번 실적 개선은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이자, 기업금융(IB)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성장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주식 수탁 수수료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9.1%, IB 부문은 48.9% 증가했다.
고정이하여신(NPL) 시장 호조로 자회사인 대신에프앤아이는 세전이익 286억원을 기록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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