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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이크 프로젝트'와 협업해 뮬·샌들 등 3종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LF[093050]의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TNGT가 브랜드 최초로 신발 제품군을 출시하며 액세서리 카테고리 확대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신발 브랜드 '미스테이크 프로젝트'와 협업해 선보이는 것으로, 뮬·플립플랍·피셔맨 샌들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워싱 공정을 거친 천연 소가죽을 적용했으며 뒤꿈치와 발등을 드러내는 구조로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LF 측은 설명했다.
TNGT 관계자는 "브랜드만의 무드에 대한 팬덤이 확장되며 스타일링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액세서리까지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올여름, 격식과 쾌적함을 동시에 갖춘 출근 스타일링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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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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