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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킨텍스는 오는 10월 14∼16일 도시 안전과 재난 대응, 기후 위기 등 안전 기술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인 '2026 도시 안전 기술 박람회'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킨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박람회에서는 폭염과 홍수 등 기후재난 예방 기술부터 노후 시설물 관리와 사회적 약자 보호 시스템까지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안전 해법들이 대거 출품될 예정이다.
또, 8회째를 맞는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와 통합 개최된다.
참가 대상은 공공 및 민간 안전 분야의 국내외 기업으로 판로 확대를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음 달 30일까지 조기 신청을 마치는 기업은 부스당 20만 원의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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