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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이미지로 브랜드 가치 제고

[오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오리온[271560]은 배우 박지훈을 생수 브랜드 '닥터유 제주용암수' 모델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지훈은 최근 1천68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오리온은 박지훈의 깨끗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오리온은 '물오른 박지훈의 물'을 콘셉트로 제주 수원지의 청정함과 닥터유 제주용암수의 건강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스포츠 행사와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광고·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자사몰 '닥터유몰'에서는 한정판 굿즈와 스페셜 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리온은 2019년 제주용암수를 출시하며 생수 사업에 진출했으며, 2021년에는 브랜드명을 '닥터유 제주용암수'로 변경해 리뉴얼(재단장)한 뒤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박지훈의 이미지가 닥터유 제주용암수의 건강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름 성수기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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