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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충화면 야산서 산불…헬기 16대 동원해 진화(종합)

입력 2026-05-10 17: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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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현장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10일 낮 12시 42분께 충남 부여군 충화면 가화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6대와 장비 43대, 인력 113명을 투입해 4시간 13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날 산불 현장에는 초속 2.2m의 약한 바람이 불었다.


산림 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현장에 투입해 화재 경위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관리에 철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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