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10일 낮 12시 42분께 충남 부여군 충화면 가화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5대와 장비 23대, 인력 56명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2.2m의 약한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진화작업이 완료되면 화재 경위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라며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관리에 철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psykims@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