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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호남권 R&D 정책 타운홀 미팅
녹색연, 개도국 기후기술 실증연구 사업 소개 행사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계에서는 국립중앙과학관이 초능력 히어로를 주제로 한 신규 전시관 개관 사전 이벤트를 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구개발(R&D) 정책 관련 현장 목소리를 듣는 마지막 타운홀 미팅을 광주에서 한다.

[중앙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중앙과학관은 16~17일 과학관 사이언스터널에서 과학축제 '초능력 히어로 박람회: 비밀 아카데미 신입 요원 모집'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의나래관 신규 전시관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 개관을 앞두고 사전 이벤트 성격으로 마련됐다. 행사 하이라이트인 '초능력/히어로 파티' 참가를 원하면 사전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과학관 홈페이지에서 보면 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2026년 주요 연구개발(R&D) 정책 관련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지난 1~2월 열린 충청권, 수도권, 영남권에 이은 마지막 권역별 릴레이 연구 현장 간담회다. 행사에는 박인규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 대학 교수, 대학원생,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자 및 행정직원, 산업계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 국가녹색기술연구소는 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도국 기후기술 실증연구' 사업 소개 행사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세계은행 주최 '2026 한국 녹색혁신의 날' 에너지·환경 분과 세션으로 진행됐다. 사업에서는 몽골의 지능형 전력망 구축, 탄자니아의 극한 기후 적응형 교통 시스템 도입, 키르기스스탄의 AI기반 메탄 추정 기술 적용 등 3개 과제가 진행된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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