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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컴투스홀딩스[063080]는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를 PC 스팀 버전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제노니아 시리즈는 컴투스홀딩스 전신인 게임빌이 피처폰으로 처음 선보였던 모바일 게임으로, 총 7개 시리즈가 나오며 글로벌 누적 6천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특히 당시 모바일 게임에서는 보기 드물었던 낮과 밤의 변화, 허기 시스템, 무게 시스템 등이 들어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제작진은 원작의 시스템을 PC 환경에 맞춰 업그레이드해 적용했으며, 향후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의 확대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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