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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1.5% 증가한 7천280억원

[한국콜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한국콜마가 K-뷰티 수출 호조 속에 지난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한국콜마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78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1.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673억원을 17.3% 상회했다.
매출은 7천28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순이익은 600억원으로 158.7% 늘었다.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여름철 수요 증가에 따른 스킨케어·선케어 주문 확대와 인디 브랜드 수출 호조가 맞물리며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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