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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일보 홈페이지 캡처.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육군은 6일 충남 계룡대에서 삼성전자와 첨단 과학기술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삼성전자의 우수한 기술을 군 작전환경에 맞게 적용하고, 인공지능, 차세대 네트워크(5G/6G), 모바일 보안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AI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체계 발전,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모바일 보안 플랫폼 적용 등을 주요 협력 분야로 정하고, 정기적 기술 교류를 통해 군 적용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육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5G 기반 군 모바일 운용환경 구축, 스마트폰을 활용한 전투원 상황인식 개선, 지능형 의사결정지원체계 구축 등 디지털 전투 환경 고도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협력할 계획이다.
k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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