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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미래세대 에너지 이해도 제고를 위해 울산 울주 서생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원자력을 통한 전기 생산·공급 과정과 중요성, 원전 안전 운영 등에 대해 알려주고, 참여 학생들은 발전소 견학 코스를 둘러봤다.
특히, 학생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 설명을 통해 원자력발전소를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질의응답에서는 학생과 교사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소통했다.
이혜영 서생중학교 교장은 "최근 에너지 안보와 안정적 전력공급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학생들이 실제 원자력발전소를 둘러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체험이 학생들에게 원자력 중요성을 이해하고 진로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울원자력본부 관계자는 "미래세대 에너지 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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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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