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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25년 만에 마침내 해냈다…KF-21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

입력 2026-05-07 15: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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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초의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가 혹독한 성능 검증을 거쳐 최종적으로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위사업청은 7일 한국형전투기(KF-21) 사업이 개발사업의 최종 관문인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판정은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후 약 3년간 후속 시험평가를 거쳐 KF-21 블록-I의 모든 성능 검증이 완료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황성욱


영상 : 연합뉴스TV·방위사업청·청와대·대한민국 공군







jujitsus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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