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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글로벌 레이어 1 블록체인 플랫폼 앱토스(Aptos)가 인공지능(AI) 기반 금융 인프라 확충을 위해 5천만 달러(약 724억 원)를 투자한다고 7일 밝혔다.
앱토스재단과 앱토스랩스는 기존 금융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높인 자체 금융 플랫폼을 개발하고 기술 연구를 이어나가는 한편, AI와 금융투자기업 등에 대한 투자를 검토할 계획이다.
앱토스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 비들(BUIDL) 등의 영향으로 자사 네트워크 내 실물연계자산(RWA) 규모가 작년 10월 12억 2천 달러(약 1조 7천416억 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에이버리 칭 앱토스랩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투자는 글로벌 자본과 시장 참여자들이 요구하는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차세대 AI 경제로 확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s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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