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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LF[093050]의 자회사 씨티닷츠의 밀레니얼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Dunst)'는 5월 연휴 기간에 맞춰 여름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던스트는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항공료 급등으로 해외 대신 국내나 근거리에서 머무르는 '로컬 리트릿' 형태의 여행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캠페인을 구성했다.
최근 중동 분쟁 여파로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급등하면서 여행객들이 해외여행 대신 국내 호텔과 리조트로 발길을 돌리는 추세다.
이번 던스트 컬렉션은 통기성이 뛰어난 셔츠, 파자마 셋업, 경량 니트, 그래픽 티셔츠로 구성됐으며 여유로운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던스트 관계자는 "여행을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일상의 리듬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재해석한 것"이라며 "2030 세대가 추구하는 여행과 휴식의 방식에 맞춰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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