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쇼츠] "최고속도 마하 25"…튀르키예가 작정하고 만든 '괴물' ICBM

입력 2026-05-06 16:53:0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튀르키예가 자국이 개발한 미사일 중 사거리가 가장 긴 신형 극초음속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군사력을 과시했습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현지 매체인 '튀르키예 투데이'에 따르면 이날 수도 이스탄불에서 개막한 '사하 2026(SAHA 2026) 국제 방위 및 항공우주 전시회'에서 튀르키예 최초의 극초음속 ICBM '일디름한'(Yildirimhan)이 처음으로 공개됐다고 전했습니다.


국방부 연구개발센터에 따르면 이 미사일의 최대 사거리가 6천km에 이릅니다.


이는 유럽 전역과 아시아 상당 부분 그리고 아프리카 북부까지 도달 가능한 거리입니다.


4개의 액체 연료 로켓 엔진을 추진체로 사용하는 일디름한의 속도는 마하 9∼25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작:김건태·구혜원


kgt1014@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