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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협회-삼일회계법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입력 2026-05-06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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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기업 발굴부터 전문 경영 자문까지 전 주기 지원 체계 구축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로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와 삼일회계법인은 6일 '스타트업 육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팁스 및 스케일업 팁스 선정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 우수 기업 발굴·선별 ▲ 전문 경영 자문 및 멘토링 ▲ 네트워킹 이벤트 개최 ▲ 스타트업 성장 전 주기에 걸친 밀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과 세미나 운영을 통해 현장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


팁스는 민간 투자사가 유망 기술창업 기업을 먼저 발굴하면 정부가 연구개발(R&D)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프로그램이다. 스케일업 팁스는 본격적인 성장이 필요한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투자와 R&D,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제도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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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