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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대상그룹의 올해 '지식존중(地食尊重)' 프로젝트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상그룹은 2023년부터 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해 해당 지역을 가고 싶은 곳으로 새롭게 브랜딩하는 이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괴산은 대학찰옥수수, 감자, 청결고추, 절임배추 등 경쟁력 있는 농특산물과 함께 산막이옛길, 화양구곡, 수옥폭포 등 관광자원,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콘텐츠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9월 5∼13일 서울 성수동에서 '대상그룹 지식존중-괴산군 편' 팝업 스토어가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들과 함께 괴산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며 괴산의 맛과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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