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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라이브쇼핑, 조선호텔 '북경오리' 간편식 단독 출시

입력 2026-05-05 11: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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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 북경오리 가정간편식

[신세계라이브쇼핑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오는 6일부터 조선호텔의 프리미엄 메뉴인 '북경오리'를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에서 주로 판매되는 북경오리를 가정간편식(HMR)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통오리의 뼈를 모두 제거해 취식 편의성을 높이고 바삭한 껍질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고 신세계라이브쇼핑 측은 설명했다.


상품에는 조선호텔 특제 소스와 밀전병이 포함돼 있다.


우상우 신세계라이브쇼핑 푸드팀장은 "고급 레스토랑에서만 즐기던 메뉴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프리미엄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유통업계는 집에서 프리미엄 음식을 즐기려는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관련 제품군을 강화하는 추세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2016년 조선호텔 김치를 시작으로 갈비탕과 육개장, LA갈비 등 20여종의 프리미엄 가정간편식을 연이어 선보였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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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