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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출시한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특허 유산균 발효종을 사용해 촉촉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세븐일레븐 측은 강조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가격은 전문점 대비 절반 수준인 2천900원"이라며 "손으로 쉽게 찢어 먹을 수 있는 편의성이 주요 흥행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상권별로는 주택가의 매출 비중이 60%로 가장 높았으며, 퇴근 시간대인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구매 비중이 40%에 달해 직장인들의 저녁 대용식 수요를 흡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세븐일레븐은 설명했다.
세븐일레븐은 5월 한 달간 롯데멤버스카드 결제 시 정상가 대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 유통업계에서는 전문 베이커리 수준의 자체브랜드(PB) 생식빵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롯데마트·슈퍼도 지난달 2천원대의 '오늘 좋은 숨결통식빵'을 출시한 바 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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