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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31일 서울숲 개최…AI 스마트웨어로 숙면 상태 측정

[유한킴벌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유한킴벌리는 반려견과 함께 참여하는 숙면 행사 '숲속 개꿀잠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31일 서울숲에서 열리며, 15㎏ 미만 반려견 1마리와 보호자 1인이 한 팀으로 참가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1일까지 유한킴벌리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대회에는 인공지능(AI)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이 활용된다. 참가자가 스마트웨어를 착용하고 잠을 자면 심박수와 스트레스 지수 등을 측정해 숙면 상태를 평가하는 방식이다.
1등 팀에는 반려동물 동반 숙박이 가능한 소노펫클럽앤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생활용품과 반려견 사료 등으로 구성된 기념품을 증정한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문화 확산에 맞춰 숲이 주는 치유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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