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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27년간 난공불락이었던 최강의 보안망을 단번에 무력화한 AI '클로드 미토스'.
단순한 해킹 기술을 넘어 스스로 취약점을 찾아 공격하는 '자율형 에이전트'의 등장이 가져온 충격파는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미토스의 등장은 과연 인류의 통제를 벗어난 '초지능 AI' 탄생을 예고한 것인지, 연합뉴스 테크부 권하영 기자가 그 실체를 들여다봤습니다.
영상으로 직접 보시죠.
기획·구성: 이준삼
촬영: 홍준기
편집: 황지윤
자료화면 : 연합뉴스TV·로이터·Fortune·게티이미지뱅크·유튜브@Anthropic·@Future of Life Institute·Adobe Stock

js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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