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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이 레바논의 의약품 분야 참조국으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레바논 공중보건부는 미국과 프랑스, 일본 등 19개국을 참조국으로 지정하고 있다. 또 참조국에서 수입하는 의약품에 대해 심사 절차를 간소화하거나 약가 산정에 혜택을 준다.
한국을 참조국으로 지정한 국가는 레바논을 비롯해 필리핀과 파라과이, 이집트, 에콰도르, 나이지리아, 아랍에미리트(UAE) 등 모두 7개국으로 늘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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