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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 철 수] 2024.9.15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는 다음 달 7일 메뉴 가격을 올린다고 30일 밝혔다.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15㎝ 샌드위치 메뉴는 단품 기준으로 평균 210원(약 2.8%) 오른다.
주요 제품별로는 에그마요가 5천900원에서 6천200원으로 300원 오르고, 이탈리안 비엠티는 7천200원에서 7천500원으로 인상된다.
다만 잠봉 메뉴의 가격은 동결하기로 했다.
단품 음료와 세트 메뉴는 100∼200원 범위에서 조정된다. 사이드 메뉴인 쿠키는 1천500원에서 1천600원으로 100원 오른다.
써브웨이의 가격 인상은 지난해 4월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지속적인 원재료비 상승과 가맹점 운영 부담을 고려해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며 "내부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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