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융합기술원과 미래차 안전기술 '맞손'

입력 2026-04-29 15:25:2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자동차융합기술원 업무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융합기술원과 '미래차 및 자동차부품 안전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동차 부품부터 미래차 핵심 기술 개발까지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공단은 자동차부품 인증·시험 전문성을 바탕으로 품질인증부품 제도 운용과 인증 기준을 고도화하고 미래 차 핵심기술 안전성 평가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자동차융합기술원은 부품 개발과 산업 현장 수요 발굴에 나서고 기술 개발부터 인증·평가로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자동차 분야의 기술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산업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미래차 핵심기술 안전성 확보를 통해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9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