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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올해 1분기(1∼3월)에 방문한 외국인 고객 수와 관련한 매출이 각각 작년보다 80% 이상 늘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중국인 방문객과 매출은 작년 1분기보다 각각 200%와 250% 이상 늘어 전체 외국인 고객 매출의 30%를 넘어섰다.
이어 미국, 대만, 일본 관광객 매출이 급증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2∼3%에 그쳤던 외국인 고객 매출 비중이 올해 1분기에는 5∼6%로 껑충 뛰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난 3월 지하 2층 중앙광장에 '도심 속 정원' 개념으로 꾸민 하이퍼 가든이 인증사진 명소가 됐고, 세계 최대 백화점을 알리는 기네스 인증서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 2곳도 인기몰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일부터 유니온페이, 위챗페이와의 공동 프로모션으로 즉시할인, 할인쿠폰 지급, 상품권 사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오는 5월 10일까지 외국인 멤버십 고객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하는 '글로벌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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