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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패턴·질감 구현해 실제 착용감 극대화"

[LF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가 수입·판매하는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가 인공지능(AI) 기반 버추얼 피팅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제품을 선택하고 본인의 사진을 올리면, AI가 해당 상품을 가상으로 착용한 이미지를 생성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이나 장비 없이 웹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의류 패턴이나 질감 등을 자연스럽게 반영해 실제 착용에 가까운 결과도 제공해 준다.
바버는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내달 10일까지 체험 고객 전원에게 러기지 택을, 구매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모자를 준다.
LF 바버 관계자는 "AI 기반 버추얼 피팅 도입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만큼 신규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한 디지털 기반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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