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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21일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프로젝트인 '별꿈자리' 활동에 참여한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 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4.29.[신세계프라퍼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세계[004170]프라퍼티는 29일 관계사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활동 '별꿈자리'를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해 11월 자사의 공간기획에 신세계건설의 시공 재능기부를 결합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했는데, 올해는 이를 새롭게 정비해 본격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 임직원 약 100명이 '별꿈 서포터즈' 봉사단으로 참여해 주거 공간 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신세계까사는 침대, 책상, 수납장 등 가구를 지원하는 등 관계사의 전문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지난해의 4배인 12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상반기에는 하남과 고양에서 6가구, 하반기에는 고양과 청라 지역에서 6가구를 찾을 예정이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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