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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3천억 투입해 산업단지 M.AX·GX 지원사업 추진

입력 2026-04-28 11: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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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 MI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산업통상부는 산업단지의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및 무탄소 전환(GX)을 위한 '2026년 스마트그린산단 지원사업 통합공모'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6월 8일까지다.


산업부는 2019년부터 창원, 반월시화 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4개 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해왔다. 이를 대상으로 AX 실증산단 구축,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등 M.AX와 GX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통합공모로 M.AX 분야 5개, GX 분야 4개 등 총 9개 사업, 39개 신규과제를 선정해 올해 900억원을 시작으로 향후 3∼4년간 약 3천억원의 국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이번 공모에서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비수도권 및 낙후지역에 가점을 부여해 지방의 성장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상세 내용은 산업부(www.motir.go.kr)와 한국산업단지공단(www.kicox.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ang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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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