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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창립 10주년·한중일 연휴 맞아 쇼핑 혜택 강화

입력 2026-04-27 14: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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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0만원 쇼핑지원금 제공, 시계·주얼리 40% 할인 판매




신세계면세점, 창립 10주년·한중일 연휴 맞아 혜택 강화

[신세계면세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신세계면세점은 가정의달과 중국 노동절, 일본 골든위크 기간에 맞춰 온오프라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 달 13일까지는 온라인 캠페인 '라 파밀리아'(La Familia)를 열고 가족 단위 소비와 선물 수요를 겨냥한 상품을 선보이며, 같은 달 11일부터 18일까지는 면세포인트 1천원과 스타벅스 모바일 교환권을 추첨으로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명동점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면세점 창립 10주년 기념 영상을 촬영한 뒤 인스타그램과 샤오홍슈에 올린 고객에게 전통문화 스페셜 스티커팩과 마스크팩을 증정한다.


다음 달 11일부터 28일까지는 국산 브랜드를 구매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키링 증정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 내·외국인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는 최대 20만원 규모의 특별 쇼핑지원금을 제공하고, 행사 기간 '브랜드 릴레이 위크'를 통해 시계·주얼리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도 다음 달 24일까지는 씨트립과 라인페이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과 아모레퍼시픽 전용 쇼핑지원금을 제공한다.


라인페이로 결제하면 기본 10% 라인 포인트가 적립되며, 비자(VISA) 카드와 제휴 카드 이용 시 추가 적립이 더해져 최대 3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노동절과 가정의달이 맞물리는 시기를 맞아 중화권 고객을 중심으로 방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체험형 이벤트와 실질적인 쇼핑 혜택, 글로벌 제휴를 결합해 고객 경험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yn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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