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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연동 기반 참여형 방송·게임 생태계 구축

[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넥슨은 SOOP[067160]과 함께 이용자와 인터넷 방송인(크리에이터), 게임을 잇는 연결 프로젝트 'N커넥트' 프리시즌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N커넥트'는 기존의 단발성 캠페인이나 일회성 협업을 넘어, 이용자의 참여와 크리에이터의 활동, 게임 경험이 더 길고 구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다.
N커넥트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는 'N커넥터(N-Connector)'로 불리며, SOOP에서 넥슨 게임을 소재로 자유롭게 방송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다.
이용자는 별도 제공되는 계정 연동 페이지에서 SOOP 계정과 넥슨 게임 계정을 연동한 뒤 'N커넥트'에 참여, 선호하는 크리에이터의 방송과 넥슨 게임을 더 가깝게 경험할 수 있다.
넥슨은 오는 9월까지 약 5개월간의 프리시즌 기간 참여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게임 내 혜택과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넥슨은 이 기간 크리에이터와 이용자의 참여, 반응, 피드백을 바탕으로 운영 구조를 고도화하고 향후 정규 시즌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채정원 넥슨 미디어커넥티드본부 본부장은 "'N커넥트'는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넥슨이 함께할수록 더 큰 경험을 만드는 프로젝트"라며 "크리에이터의 자유로운 방송과 이용자의 자연스러운 참여가 이어지는 새로운 연결 구조를 통해 더 다양한 방송 경험과 게임의 즐거움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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