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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비상장, 네이버페이 비상장으로 리브랜딩

입력 2026-04-27 09: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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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비상장

[네이버페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네이버페이 자회사인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사명을 네이버페이비상장으로 변경하고 Npay 비상장으로 리브랜딩한다고 27일 밝혔다.



네이버페이는 비상장주식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모험자본 선순환을 통한 생산적 금융을 실천해 국내 스타트업과 벤처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사명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Npay 비상장은 지난해 9월 Npay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올해 1분기 MAU(월간활성이용자수)와 거래 건수는 직전 분기 대비 각각 27%, 22% 상승했다.


Npay 비상장은 올해 내 장외거래중개업 라이선스를 취득해 플랫폼 고도화를 본격화 하고, 금융 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비상장주식 시장의 제도화와 시장 투명성 제고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네이버페이는 이번 리브랜딩을 기념해 8천만원 상당의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내달 15일까지 Npay 비상장 앱 내에서 간단한 퀴즈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총 2천명에게 백화점상품권, 주유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오는 6월 8일까지 친구초대 프로모션을 진행해 첫 거래 투자자에게 비상장주식을 랜덤으로 1주 증정한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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